귀찮아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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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0줄 대표의 좌충우돌 바이브 코딩 — 라이브 데모 5개와 귀차니스트의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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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특강 "귀찮아서 시작했습니다" 30장 덱. AUTOFROG DARK 단일 HTML — 스페이스바로 넘기고, P 키를 누르면 다음 장 미리보기 창이 따로 뜹니다.
▶ OPEN SLIDE DECK발표 개요
코드 한 줄 못 쓰는 제조회사 대표가 "너무 귀찮아서" 시작한 바이브 코딩 5개월의 기록입니다. 프로젝트 29개, 커밋 2,068개, 예약 자동화(cron) 30개를 만들었지만 화자는 여전히 코드를 못 읽습니다. 개발자가 많은 청중 앞에서 잘난 척보다 좌충우돌을 보여주는 구성입니다.
구성 비율은 커뮤니티 대화 13만 건 분석으로 찾은 원칙을 따랐습니다 — 자랑 2 : 솔직함 8.
스토리 아크
- PART 1 · 왜 시작했나 — 억 소리 나는 MES 좌절, "이거 매번 이렇게밖에 못 하나?", 스터디 어깨너머 첫 앱
- PART 2 · 만든 것 파노라마 — 라이브 데모 5개: 인사관리(HR) → 제조 ERP(POP) → 지원사업봇 → 홈페이지·챗봇 → 헤르메스 에이전트. "주 35시간(자사 실측)" 계산 한 장
- PART 3 · 귀차니스트의 5계명 — 반복 대화, 3줄 역확인, 파일로 박제, 분신에게 위임, 사람 없이 돌게 하기
- PART 4 · 클로징 — "귀찮아야 불편한 걸 찾고, 그래야 개선할 게 보입니다"
이 덱의 메타 포인트
- 슬라이드 자체를 AI가 만들었고, 강의 구성은 카톡 요약봇이 커뮤니티 대화 133,717건을 분석해 잡았습니다 — 발표가 곧 시연입니다
- 라이브 데모의 HR·ERP 화면은 실제 운영 앱을 1:1로 재현한 오프라인 목업(가상 데이터)이라, 발표장 네트워크가 죽어도 시연이 돌아갑니다
참고 링크
- Hermes 에이전트 특강 — 라이브 데모 5번(에이전트)의 본편 격 자료
- 바이브 코딩 무료 커리큘럼 — 강의를 듣고 시작하고 싶다면
- 자동화 사례 모음 — 덱에 나온 자동화들의 글 버전
▸개정 이력1건
- v12026-07-23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