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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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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7-23읽는 시간 3

코드 0줄 대표의 좌충우돌 바이브 코딩 — 라이브 데모 5개와 귀차니스트의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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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5 특강 "귀찮아서 시작했습니다" 30장 덱. AUTOFROG DARK 단일 HTML — 스페이스바로 넘기고, P 키를 누르면 다음 장 미리보기 창이 따로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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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개요

코드 한 줄 못 쓰는 제조회사 대표가 "너무 귀찮아서" 시작한 바이브 코딩 5개월의 기록입니다. 프로젝트 29개, 커밋 2,068개, 예약 자동화(cron) 30개 — 그런데 화자는 여전히 코드를 못 읽습니다. 개발자가 다수인 청중 앞에서, 잘난 척 대신 좌충우돌을 보여주는 구성이에요.

구성 비율은 커뮤니티 대화 13만 건 분석에서 나온 원칙을 따랐습니다 — 자랑 2 : 솔직함 8.


스토리 아크

  • PART 1 · 왜 시작했나 — 억 소리 나는 MES 좌절, "이거 매번 이렇게밖에 못 하나?", 스터디 어깨너머 첫 앱
  • PART 2 · 만든 것 파노라마 — 라이브 데모 5개: 인사관리(HR) → 제조 ERP(POP) → 지원사업봇 → 홈페이지·챗봇 → 헤르메스 에이전트. 그리고 "주 35시간(자사 실측)" 계산 한 장
  • PART 3 · 귀차니스트의 5계명 — 반복 대화, 3줄 역확인, 파일로 박제, 분신에게 위임, 사람 없이 돌게 하기
  • PART 4 · 클로징 — "귀찮아야 불편한 걸 찾고, 그래야 개선할 게 보입니다"

이 덱의 메타 포인트

  • 슬라이드 자체를 AI가 만들었고, 강의 구성은 카톡 요약봇이 커뮤니티 대화 133,717건을 분석해 잡았습니다 — 발표가 곧 시연입니다
  • 라이브 데모의 HR·ERP 화면은 실제 운영 앱을 1:1로 재현한 오프라인 목업(가상 데이터)이라, 발표장 네트워크가 죽어도 시연이 돌아갑니다

참고 링크

개정 이력1
  • v12026-07-23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