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프로그 — 노트북 앞의 개구리오토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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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 밖으로 점프한 개구리 ]

안녕하세요, 오토프로그입니다

CNC 가공·디자인·설계까지 하는 제조사 디지우드를 직원 10여명과 함께 꾸리는 사장, 제이입니다. 코드는 한 줄도 못 쓰지만, 회사는 AI로 돌아갑니다.

오토프로그 프로필 — 노트북 앞에서 코딩하는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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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가 우물을 나온 이야기

[ 01 / 07 ]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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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

평범한 공대생이었고, 남들처럼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때는 몰랐어요 — 회사를 차리면 만드는 것보다 서류와 싸우는 시간이 더 길다는 걸.

어떤 사장님도, 같이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오토프로그가 함께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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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프로그를 만든 이유

WHY

우물 밖으로 나와 보니, 같은 우물에 계신 사장님들이 보였습니다. 밤 10시에 견적서를 쓰는 분, 주말에 밀린 서류를 펴는 분, "우리는 IT 담당이 없어서"라고 말끝을 흐리는 분들이요. 몇 년 전의 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공부하는 중입니다.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우리 공장에 먼저 써 보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가려냅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운 건 혼자 갖고 있기 아까워요.

오토프로그는 그래서 만든 자리입니다 — 같이 공부하고, 같이 연구하고, 같이 자동화할 사람들을 모으는 곳. 무료 강의 20강도, 무료 진단도 전부 그 초대장이에요.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같이 하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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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프로그는

ABOUT

견적부터 생산, 인사, 고객응대까지 — 직원 10여명 회사의 반복 업무를 직접 자동화해 매일 쓰고 있습니다. SI에 맡기면 수천만 원짜리인 일을, 작은 회사 현실에 맞는 비용과 방식으로 같이 만들어 갑니다. 매달 한 팀만 받아서, 대표와 개발 담당이 1:1로 깊게 붙어요.

제조: 디지우드 / 운영: 디온웍스 / 브랜드: 오토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