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토프로그입니다
CNC 가공·디자인·설계까지 하는 제조사 디지우드와 운영사 디온웍스, 두 회사 직원 13명과 함께 일하는 사장, 제이입니다. 코드는 한 줄도 못 쓰지만, 회사는 AI로 돌아갑니다.

개구리가 우물을 나온 이야기
[ 01 / 07 ] STORY공대생,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
평범한 공대생이었고, 남들처럼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때는 몰랐어요 — 회사를 차리면 만드는 것보다 서류와 싸우는 시간이 더 길다는 걸.
반지하 공방에서 시작
반지하 공방에서 혼자 시작했습니다. 낮에는 기계 돌리랴, 밤에는 키보드 두드리랴 — 하루 24시간도 모자라던 시절입니다.
우물 안의 하루
출퇴근은 엑셀, 연차는 카톡, 수당은 계산기. 낮에는 현장, 밤에는 견적서, 주말에는 밀린 서류. — 사장님이라면 이 하루, 낯설지 않으실 거예요.
억 소리 나던 스마트공장
정부 지원사업으로 MES(공장 생산관리 시스템)도 구축해 봤지만 — 구축 비용은 억 소리, 내 맘대로 고칠 수 없고, 화면 하나 바꾸려면 견적이 또 헉 소리 나게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직접 배우기로 했습니다”
어느 밤 그 한 줄을 끝으로 결심했습니다. 코드 한 줄 모르는 채로, AI에게 일을 시키는 법(바이브 코딩)에 입문했습니다.
한 달 만의 첫 앱
한 달도 안 돼 첫 앱을 만들었습니다. 인사 관리, 생산 관리, 블로그 자동 발행 — 지금 우리 공장은 이 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공장 TV에 오늘의 퇴근 안내가 자동으로 나올 정도로요.
이제는 전 직원이 만듭니다
전 직원이 필요한 기능을 그 자리에서 만들어 씁니다. 제조 디지우드·운영 디온웍스 두 회사 13명이 더 많은 일을 더 스마트하게 — 그리고 저는, 코드는 여전히 한 줄도 못 씁니다.
어떤 사장님도, 같이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오토프로그가 함께 도와드립니다.
사장님 회사에서 어떤 일부터 자동화할 수 있는지, 저희 회사에 먼저 적용해 본 순서 그대로 같이 들여다보는 자리입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오토프로그를 만든 이유
WHY우물 밖으로 나와 보니, 같은 우물에 계신 사장님들이 보였습니다. 밤 10시에 견적서를 쓰는 분, 주말에 밀린 서류를 펴는 분, "우리는 IT 담당이 없어서"라고 말끝을 흐리는 분들이요. 몇 년 전의 제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만들면서 공부하는 중입니다. 클로더즈(Clauders)라는 바이브 코딩 커뮤니티에서 함께해 왔고 — 2기에서 제 서비스 두 개를 만들었고, 4기에서는 특강을 맡았어요.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우리 공장에 먼저 써 보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가려냅니다. 그리고 그렇게 가려낸 건 혼자 갖고 있기 아까워요.
오토프로그는 그래서 만든 자리입니다 — 같이 공부하고, 같이 연구하고, 같이 자동화할 사람들을 모으는 곳. 무료 강의 20강도, 무료 진단도 전부 그 초대장이에요. 팔기 위해서가 아니라, 같이 하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오토프로그는
ABOUT견적부터 생산, 인사, 고객응대까지 — 직원 13명 회사의 반복 업무를 직접 자동화해 매일 쓰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 ERP·HR을 외주로 맡겼다면 1억 견적이었는데, 직접 만들어서 0원으로 끝냈어요(자사 실측).
그때 배운 순서를 작은 회사 현실에 맞는 비용과 방식으로 같이 만들어 갑니다.
대표가 상담부터 구축까지 직접 붙습니다 —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는 게, 작은 회사끼리 일할 때 제일 큰 장점이더라고요. 구축 서비스는 이제 막 문을 열었지만, 혼자 만드는 게 아니에요 — 기획은 제가 겪은 순서대로 하고, 결과물의 안정성은 18년 경력 전문 개발자가 함께 봅니다.
제조: 디지우드 / 운영: 디온웍스 / 브랜드: 오토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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