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블로그 자동 글쓰기 (서이추+공감댓글 3종 올인원 패키지)
매일 저녁 “오늘 뭐 쓰지”로 한 시간씩 앉아 있던 걸 없앱니다
사진과 검색어만 주면 4~6분에 글을 써서 네이버에 임시저장까지 해 두는 프로그램입니다. 지금은 서이추·공감댓글까지 세 가지를 한 값에 드립니다.
▸ 2026년 6월부터 저희 블로그를 매일 돌리고 있고, 프로그램이 고른 검색어 6개 중 4개가 1위·1개가 2위였습니다 (자사 실측 · 2026-08-01)
1년 이용권 · 자동결제 아님 · 갱신 19만 8천 원
지금 가격은 초기 판매가예요 — 언제든 정가(660,000원)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드리나요
- 납품 형태
- 설치 파일 + 사용 설명서 · 안 되면 원격 지원
- 준비하실 것
- 네이버 블로그 계정 · 본인 AI 키 1개 · 늘 켜 두는 컴퓨터 1대(윈도우·맥)
- 가격 근거
- 부가세 포함 · AI 사용료 별도 · 계정 운영 결과는 보증하지 않습니다
- 값
- 정가 660,000원 → 330,000원 · 1년 이용권 · 자동결제 아님 · 갱신 19만 8천 원
조금 더 자세히
블로그 자동화블로그, 오늘도 못 쓰셨죠. 미뤄서가 아니라 앉으면 한 시간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주제 20분, 남들 글 20분, 쓰다 지우다 20분. 저녁은 없어지고 견적서는 그대로입니다.
블로그가 어려운 게 아닙니다. 사장님 시간을 먹고 있는 겁니다.
그 한 시간, 1년이면 얼마짜리일까요
시급은 2만 원으로 낮게 잡았습니다. 그래야 정직한 계산이 됩니다.
블로그에 쓰는 시간을 돈으로 바꾸면 (시급 2만 원 가정)
- 하루 1시간
- 20,000원
- 한 달 30시간
- 600,000원
- 1년 365시간
- 7,300,000원
아낀 돈이 아니라 지금 블로그에 넣고 있는 시간의 값입니다.
1년에 730만 원어치 시간을, 33만 원에 되삽니다.
1년 이용권을 365일로 나누면 하루 900원입니다. 커피 한 잔 값으로 저녁 한 시간을 돌려받습니다.
33만 원에 무엇을 받으시나요
- 프로그램 세 개 — 블로그 글쓰기 · 서이추 · 공감댓글
- 설치 파일 + 사용 설명서 — 실행 파일 하나로 설치. 설치 영상 준비 중
- 원격 지원 — 설치·AI 키 연결·사업 정보 세팅까지
- 업데이트 — 네이버가 바뀌면 고쳐 올립니다. [업데이트 확인] 한 번이면 최신
- 여기까지 1년 33만 원. 월 회비 없음, AI 사용료만 직접 납부
같은 걸 시중에서 따로 사면 (2026-08-01 공개가 기준)
- 블로그 자동 글쓰기 프로그램 · 1년
- 349,000원
- 서이추·공감댓글 프로그램 · 1년
- 180,000원
- 둘을 따로 사면
- 529,000원
- 오토프로그 3종 올인원 · 1년
- 330,000원
따로 사면 52만 9천 원, 묶어서 33만 원 · 2년차부터 19만 8천 원입니다. (비교 대상은 하는 일이 겹치는 상품, 2026-08-01 공개가 기준)
따로 사면 1년에 52만 9천 원. 세 가지 다 해서 33만 원.
“팔아놓고 연락 끊기는 거 아니에요?” — 그래서 1년제로 팝니다
평생 쓰라고 팔아 놓고 네이버가 바뀌면 사라지는 것, 그게 제일 무섭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1년제입니다. 고쳐 주는 값이 이용권에 들어 있어야 저희도 계속 고칩니다. 저희 블로그도 같은 프로그램으로 돌아서 네이버가 바뀌면 저희가 먼저 아픕니다.
자동결제가 아닙니다. 끝나갈 때 먼저 연락드리고, 이어 쓰시면 19만 8천 원(40% 할인)입니다. 안 쓰셔도 붙잡지 않습니다.
사진만 올리면, 사장님이 쓰던 말투로 나옵니다
처음 한 번 업종·지역·강점·금지어를 적어 둡니다. 이후에는 사진과 검색어만 주면 상위 글을 확인하고 씁니다. 실사진만 쓰고 AI 그림은 만들지 않습니다.
한 편에 4~6분. 사장님은 사진 고르고, 읽고, 발행만 누르십니다.

왜 검색에 걸리는 글이 나오나요
네이버는 이 주제를 꾸준히 다뤘는가(C-Rank)와 검색한 사람이 원한 답이 있는가(D.I.A.+)를 봅니다. 프로그램은 이 둘을 겨냥합니다.
- 네이버 실제 검색량을 재서 이길 수 있는 검색어만 고릅니다
- 상위 글을 훑어 빠진 내용을 채웁니다
- 검색 의도에 따라 형식을 바꿉니다(방법·정보·후기)
- 자주 묻는 질문을 넣어 AI 검색 답변에도 걸리게 합니다
- 근거 없는 숫자는 못 쓰게 막고, 근거를 못 찾으면 그날은 멈춥니다
저희 시험용 블로그를 네이버에서 직접 검색해 봤습니다 (2026-08-01 · 블로그 탭)
- “갤럭시 트라이폴드 살 사람”
- 1위
- “누끼따기사이트”
- 1위
- “갤럭시 버즈 코어 직구”
- 1위
- “인스타360 X5 구매 전”
- 1위
- “인스타360 X5 에센셜 번들”
- 2위
- “로프리 플로우2 후기”
- 상위에 없음
6개 중 4개 1위, 1개 2위, 1개 실패. 프로그램이 고른 작은 검색어라 가능한 결과이며, 큰 검색어 1위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검색어가 전자제품뿐인 건 시험용 블로그라서입니다. 사장님 블로그에서는 “부산 인테리어”가 아니라 “해운대 원룸 도배 비용”처럼 살 마음을 먹고 치는 말을 찾습니다.
업종마다 경쟁이 다르니 될지는 통화할 때 검색어를 같이 넣어 보고 말씀드립니다.
사장님 업종에서도 될지, 통화하면서 같이 검색해 봅니다
30분이면 됩니다. 파는 통화가 아니라 걸러 드리는 통화입니다. 상담료·출장비 없고, 안 사셔도 됩니다.
“아직도 블로그예요?” 네, 아직도입니다
좋아요 1,000개는 필요 없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우리 서비스를 쓸 10명이면 됩니다. “부산 사상구 원목 책상 주문제작”을 치는 사람 눈에 걸리는 게 전단지 1,000장보다 큽니다.
블로그는 광고비를 태우는 곳이 아니라 글이 쌓일수록 자산이 되는 곳입니다. 매일 한 편이면 애드포스트(블로그 광고 수익) 조건에도 닿습니다.
지금은 세 가지를 한 값에 드립니다
글을 써도 아무도 안 오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따로 쓰던 서이추와 공감·댓글을 같이 넣었습니다. 지금은 세 가지가 한 값이며, 이 묶음은 언제든 나뉠 수 있습니다.
- ① 블로그 글쓰기 — 내 사업 글 + 매일 자동 정보 글
- ② 서이추 — 같은 주제 블로그에 서로이웃 신청 (하루 15명부터)
- ③ 공감·댓글 — 이미 맺은 이웃 새 글에 공감과 댓글 (하루 10명부터)
인원 최저값은 저희가 1년 가까이 실제로 돌리던 수치입니다. 최대 3배까지만 열어 뒀습니다. 그 위로는 사람 손 흉내가 안 됩니다.

세 가지 중 서이추·공감댓글은 계정이 저품질에 걸릴 수 있는 기능입니다. 글쓰기 하나만 쓰셔도 제값을 합니다. 아래를 읽고 결정하십시오.
서이추·공감댓글은 계정이 걸릴 수 있습니다
오래 키운 본 사업용 계정에는 절대 켜지 마세요. 쓰신다면 새로 만든 별도 계정에서만 쓰세요. 그리고 이 기능으로 생긴 손해는 저희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계정에 생기는 일은 사장님 책임입니다.
서이추·공감·댓글 자동 클릭은 네이버 약관이 금지하는 자동화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흔한 피해는 정지가 아니라 저품질, 글이 검색에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프로그램 안에서도 같은 문장을 빨갛게 띄우고 동의 뒤에야 시작됩니다.
글쓰기 자동화도 위험이 0은 아닙니다 — 대신 이렇게 낮췄습니다
발행은 프로그램이 못 하게 막았습니다. 임시저장까지만, 자동 발행 차단 장치까지. 하루 한 편만 쓰고 근거를 못 찾으면 멈춥니다. 이 설계로 2026년 6월부터 매일 돌리고 있습니다.
“저 컴퓨터 잘 몰라요” — 실행 파일 한 번이면 됩니다
압축을 풀고 실행 파일을 한 번 누르면 설치가 시작됩니다. 사용 설명서를 드리고 설치 영상도 준비 중입니다.
- 프로그램 깔기 — 실행 파일 한 번. 필요한 것은 알아서 깔립니다
- AI 키 만들기 — 가입하고 쓸 만큼만 충전. 사장님 카드라 남은 돈은 사장님 것입니다
- 사업 정보 넣기 — 업종·지역·강점·금지어, 처음 한 번
- 막히면 원격 지원 — 추가 비용 없습니다
다만 A/S 기간을 정해 둔 계약은 아닙니다
막히면 오픈채팅방이나 전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다만 몇 개월 무상 지원 같은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없는 약속을 적는 게 더 나쁩니다.
결제하시면 이렇게 흘러갑니다
- ① 무료 진단 통화 · 30분
- 사장님 업종에 쓸모가 있을지부터 봅니다
- ② 준비물 확인
- 네이버 블로그 계정 · ChatGPT 구독 또는 AI 키 · 늘 켜 둘 컴퓨터 1대
- ③ 결제
- 33만 원(부가세 포함) · 1년 이용권 · 자동결제 아님
- ④ 설치 — 직접 하셔도 되고, 맡기셔도 됩니다
- 실행 파일 한 번 누르면 시작 · 막히면 저희가 원격으로
- ⑤ 다음 날부터
- 정한 시각에 알아서 임시저장됩니다
- ⑥ 매일 저녁
- 사장님이 읽고 발행 누르기
매일 손이 가는 건 ⑥ 하나입니다. ①에서 아니다 싶으면 먼저 말씀드리고, 결제는 ③부터입니다.
컴퓨터만 켜 두시면(창은 닫아도 됩니다) 정한 시각에 글이 임시저장돼 있습니다. 저녁에 읽고 발행하면 끝입니다.
그래서 한 달에 실제로 나가는 돈은 얼마인가요
매달 내는 돈은 없습니다. 부가세 포함 1년 33만 원에 원격 지원과 그 해 업데이트가 들어 있고, 매달 나가는 건 AI 사용료뿐입니다.
쓰시던 ChatGPT 구독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ChatGPT에 로그인하시면 키워드 분석·웹검색·본문 작성·교정·사진 분석·그림 생성이 그 구독으로 돌아갑니다. AI 키를 따로 발급하실 필요가 없고, 위의 AI 사용료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시면 기존처럼 AI 키(OpenRouter·Gemini·OpenAI)로 쓰시면 되고, 구독 연결을 끊어도 넣어 두신 키는 그대로 남습니다.
매달 나가는 돈 (하루 1편 · 30일 기준)
- 오토프로그에 내는 월 회비
- 0원 (1년에 33만 원뿐)
- AI 사용료 — 비용 절약 (1편 약 60원)
- 약 1,800원
- AI 사용료 — 품질 우선 (1편 약 325원)
- 약 9,750원
- 서이추·공감댓글 (켤 때만 · 하루 약 62원)
- 약 1,860원
품질 우선으로 매일 돌려도 한 달 1만 원이 안 됩니다. 그림 많은 글은 1편 약 560원까지 오릅니다. 선충전 방식이라 요금이 모르는 사이 불어나지 않습니다. 이미 쓰고 계신 ChatGPT 구독을 연결하면 글쓰기에 드는 이 사용료가 들지 않습니다(아래 참고).

이런 분은 사지 마세요
안 맞는 분이 사시면 서로 손해입니다. 아래에 해당하시면 지금은 사지 마십시오.
- 글을 안 읽고 올리실 분 — 임시저장까지만 합니다. 읽고 누르는 사람이 없으면 글은 안 올라갑니다
- 컴퓨터를 끄고 퇴근하시는 분 — 꺼져 있으면 그날은 안 써집니다
- 이번 달 매출이 급한 분 — 급한 매출엔 광고가 맞습니다
- 본계정에 서이추를 돌리실 분 — 켜지 마십시오
- AI 사용료도 부담이신 분 — 1편 약 60~560원이 카드에서 나갑니다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AI가 쓴 티가 나서 창피하면요?
“절대 쓰면 안 되는 말”을 적어 두면 그 표현은 안 씁니다. 발행 전에 읽으시고 마음에 안 들면 안 올리시면 됩니다.
맥에서도 되나요?
윈도우·맥 둘 다, 크롬만 있으면 됩니다. 정한 시각에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33만 원 말고 또 나가는 돈이 있나요?
AI 사용료만 AI 회사에 직접 내십니다. 저희에게 매달 내는 돈은 없습니다.
네이버가 바꿔 버리면 33만 원 날리는 건가요?
저희 블로그도 이 프로그램으로 도니 깨지면 저희가 먼저 압니다. 고쳐 올리면 [업데이트 확인] 한 번으로 최신이 됩니다. 다만 네이버가 이런 프로그램을 아예 막는 상황은 보증하지 못합니다.
사면 1위 시켜 주시는 건가요?
아니요. 위 표는 작은 검색어 기준이고 방문자·매출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업종에서 될지는 통화 때 같이 검색해 봅니다.
세금계산서 되나요? 부가세는요?
33만 원은 부가세 포함입니다. 법인이라 세금계산서를 끊어 드립니다.
1년 뒤에는 어떻게 되나요?
프로그램이 멈춥니다. 갱신은 19만 8천 원, 자동결제가 아닙니다. 먼저 연락드리고, 그만두셔도 붙잡지 않습니다. 쓰신 글은 남습니다.
왜 영구가 아니라 1년인가요?
네이버는 계속 바뀝니다. 평생이라 팔아 놓고 안 고치면 사기와 다를 게 없습니다. 고치는 값이 이용권에 있어야 계속 고칩니다.
사고 나서 안 맞으면 환불되나요?
따로 정해 둔 환불 규정이 없습니다. 파일이 컴퓨터에 들어가면 되돌리기 어려워서, 없는 약속을 적지 않습니다. 대신 거르는 일은 결제 전에 합니다 — 통화에서 검색어를 넣어 보고 아니면 저희가 먼저 말씀드려요. (전자상거래법상 청약철회에 해당하면 법대로 처리합니다.)
먼저 써 보신 분들 이야기
팔기 전에 아는 사장님들께 먼저 써 보시게 했습니다.
“현장 뛰다 보면 저녁 아홉 시예요. 아침에 컴퓨터만 켜 두면 저녁에 글이 와 있으니, 읽어보고 올리기만 합니다. 포기했던 걸 다시 하게 됐어요.”
“글재주가 없는데 꽃 사진은 매일 찍거든요. 사진만 올리면 우리 가게 말투로 글이 나와서 신기했어요. 손님이 “블로그 보고 왔어요” 하면 제일 기분 좋습니다.”
“학부모님들이 블로그를 꼭 보시는데, 수업 끝나면 밤 열 시라 쓸 시간이 없었죠. 이제 매일 쌓이니 “꾸준히 하시네요” 하십니다.”
사장님이 사는 건 프로그램이 아니라, 매일 저녁의 한 시간입니다.
살지 말지는 통화하고 정하세요
FREE DIAGNOSIS30분 통화로 사장님 회사에 실제로 쓸모가 있을지 먼저 봅니다.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드려요.
바로 상담이 부담스러우시면 부산경남 AI 자동화 스터디 오픈채팅에서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