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뭔지, 왜 다들 열광하는지,
그리고 오늘 밤 내 PC에 들이는 방법까지.
많이 들어 보셨죠? 근데 이게 실제로 뭔지 아시나요?
📞 상담원
💼 직원 (비서)
→ 오늘의 주인공 Hermes는 이 '직원'을 누구나 들일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OpenClaw
"내 PC에 사는 AI 비서"라는 장르를 연 오픈소스. 전 세계가 열광.
개발자, OpenAI 입사
OpenClaw 개발자가 OpenAI에 합류하며 개인 프로젝트의 동력은 줄어듦.
Hermes (Nous Research)
AI 회사가 회사 차원에서 계속 개발. 비전문가용 전용 앱까지 내며 빠르게 업데이트 중.
→ 개인의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니라 회사가 미는 오픈소스(MIT · 무료)라는 게 중요한 차이.
맞습니다. 예약 실행도, 텔레그램 연결도, 기억 장치도 —
Claude Code나 Codex로 전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Hermes에 열광할까요?
🧱 레고 재료 상자
무엇이든 만들 수 있지만, 내가 설계하고 조립해야 합니다. 진짜 강점은 깊은 코딩 작업.
🏠 조립 끝난 완성품
깔면 바로 돌아갑니다. 메신저·예약·기억·스킬이 전부 미리 들어 있는 비서.
→ 그리고 이 둘은 경쟁이 아니라 한 팀 — Hermes는 깊은 코딩이 필요하면 Claude Code를 불러서 부립니다(기본 탑재).
→ 부품이냐 완성품이냐 — 이게 사람들이 Hermes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
메신저가 곧 사무실
텔레그램·디스코드·슬랙·왓츠앱·이메일… 어디서 불러도 같은 비서 한 명이 받습니다.
쓸수록 나를 안다
내 취향·프로젝트를 기억하고, 한번 푼 문제는 스킬로 저장해 다음엔 바로 씁니다.
말로 거는 알람 + 실행
"매일 아침 9시에 브리핑 보내줘" — 말 한마디면 보고서·백업·브리핑이 자동으로 돕니다.
분신 일꾼을 부린다
큰일은 서브에이전트(분신)에게 나눠 시키고 자기는 다음 일을 받습니다.
검색하고, 눈으로 보고
웹 검색·브라우저 조작·이미지 인식과 생성·음성까지 — 인터넷을 직접 씁니다.
모래놀이터에서 안전하게
위험한 실험은 격리된 샌드박스(도커 등)에서 — 내 PC 본체는 건드리지 않게.
→ 출처: hermes-agent.nousresearch.com 메인의 Connect / Remember / Schedule / Delegate / Search / Experiment 섹션.
🤖 Claude Code 부리기
깊은 코딩이 필요하면 Claude Code·Codex를 하청 주고 결과만 받는다
📊 문서 & 오피스
파워포인트·PDF·OCR·구글 워크스페이스·노션 읽고 쓰기
🔍 리서치 & 감시
논문(arXiv) 조사, 블로그·사이트 변화 감시, 보고서 작성
🖥️ 컴퓨터 조작
화면을 보고 클릭하는 computer-use, 터미널 명령 실행
🐙 GitHub 업무
이슈·PR·코드리뷰 — 개발 협업 잡무를 통째로
🇰🇷 K-skill 이식
KTX 예매·중고 매물·배달 조회 등 한국 스킬 100+를 통째로 배운다
이메일 정리옵시디언 노트유튜브 콘텐츠다이어그램애플 미리알림·iMessage스마트홈+ 스스로 새 스킬 학습
실제로 매일 돌고 있는 것들만 보여 드립니다 — 각 장면마다 돌려받은 시간과 함께.
수시로 던지면 알아서 기록 → 물어보면 즉답 → "캘린더에 넣어줘" 하면 구글 캘린더 자동 동기화. 마감·D-day까지 챙겨 매일 9시 자동 브리핑.
놓치는 일 0건 — 챙기려 애쓰는 시간 자체가 사라짐
미리 만든 스킬을 Hermes가 정시에 실행 → 완료를 텔레그램으로 보고. 서로이웃 추가·댓글까지 자동. 한번 설정하면 내 로컬 PC에서 알아서 돕니다.
주 7시간 회수 — 블로그는 쌓이는데 나는 안 쓴다
이름 붙은 에이전트들이 작업을 알아서 집어(claim) 처리합니다. (실제 Hermes 대시보드 칸반 재현)
지시하고 잊어도 된다 — 진행 관리가 내 일이 아니게 됨
← 금융·뉴스레터·정리 라벨로 자동 분류
규칙대로 라벨 분류 — 심지어 분류 규칙도 스스로 다듬습니다. Hermes가 직접 스킬을 만들고, 정해진 시간마다 알아서 정리.
내가 지정한 관심사 기준으로 단톡방 대화를 발췌·요약. 링크와 정보만 남기고 잡담은 걸러 냅니다.
단톡 스크롤 지옥 탈출 — 놓치는 정보는 없이
한국 스킬 모음 K-skill을 이식하면 번개장터 감시·KTX 예매가 채팅으로 됩니다. 환승 경로까지 찾아 실제 예매 2번 성공.
새로고침 노동 종료 — 폰에 알림만 뜬다
떠오른 생각을 던져 두면 노트에 정리, 모든 비밀번호는 로컬 금고(Vault)에 — 물으면 바로 꺼내 줍니다. 내 PC 안에만 있으니 통제권도 내게.
"그거 어디 적었더라" 검색 시간 소멸
박람회에서 받은 명함 12장 — "인사 문자 보내줘" 한마디면 끝. 카톡 발송도 됩니다.
명함 정리 + 인사 돌리기 반나절 → 1분
기능(스킬)을 만들어 Hermes에 붙이고, 예약(cron)으로 돌릴 뿐.
터미널을 열어 시키지 않아도 되고, 스킬과 기억을 늘 들고 있으니
폰에서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 완성품이라 가능한 일상입니다.
핵심 흐름만 짚습니다 — 따라 하는 상세 단계는 전자책 매뉴얼(37장 실화면)로 배포합니다.
맥미니 · 노는 노트북
비서는 PC 안에 삽니다. PC가 꺼지면 비서도 잠들어요. 처음엔 쓰던 PC로 시작해도 OK.
ChatGPT 구독 그대로 연결
Hermes가 OpenAI 구독자를 공식 지원 — 브라우저 로그인(OAuth 인증)만 하면 바로 연결. 추가 비용 0원.
텔레그램 or 디스코드
설치 후 폰에서 비서를 부를 통로. 편한 것 하나면 됩니다.
→ Hermes 자체는 무료(MIT 오픈소스). 설치 마법사가 앞세우는 Nous Portal 구독은 선택 사항일 뿐입니다.
→ 결론: 초심자는 GPT 구독 공식 루트로 시작하세요. 프록시는 구조를 이해하고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을 때만.
실제 첫 실행 화면 — 맨 위 Nous Portal(유료) 말고 OpenAI OAuth(ChatGPT)를 고르는 게 핵심
증상: 말은 잘하는데 파일 작업만 조용히 실패. 범인은 윈도우의 '제어된 폴더 액세스'(랜섬웨어 차단)입니다.
실제 해결 화면 — 보호 기록에서 디바이스에서 허용 한 번이면 끝
텔레그램은 @BotFather, 디스코드는 개발자 포털에서 봇을 만들고, 받은 토큰을 Hermes에 등록 → 게이트웨이 재시작 → 폰에서 말 걸면 끝.
봇 권한은 최소만(관리자 금지), 토큰은 절대 채팅창에 붙여넣지 않기 — 이 두 가지가 보안 전부입니다.
여기까지 실측 30분~1시간
실제 검증 장면 — @DG bot 멘션에 ✅ 반응 + 스레드 응답
오늘 본 설치 과정 전체를 실제 화면 49장과 함께 단계별로 담았습니다. 천천히 따라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 저희가 저지른 실수(토큰 유출 사고)와 해결 장면까지 그대로.
AUTOFROG PRESS · FIELD MANUAL 002
[ 항상 켜져 있는 내 AI 비서 ]
Hermes 에이전트
설치 매뉴얼
autofrog.kr/lab
개념은 '부품 대신 완성품', 활용은 '스킬 + 예약 + 메신저',
설치는 매뉴얼 따라 30분 — 막히면 Hermes에게 물어보면 됩니다.